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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랜드 미사일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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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디르 계획과 고랜드 미사일 기지 건설 === >'''나는 존 F. 페어팩스의 불알을 움켜쥘 거요'''. >---- >니키타 인터루쇼프, 1988년 7월 사비에트를 방문한 피델 성베르트에게 >루이나가 우릴 어린애 다루듯 엉덩이를 때릴 수 있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소. 이제 우리도 루이나의 엉덩이를 때릴 수 있소. >---- >9월, 니키타 인터루쇼프가 스튜어트 유덜(Stewart Udall) 루이나 총무장관에게 사비에트와 고랜드 사이에는 긴밀한 비밀 연락이 오고 갔다. 그리고 그 결과 고랜드는 자신들의 영토에 중거리 탄도 미사일 기지를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게 되었다. 괜드는 루이나가 공을 들이고 있는 곳이기도 했고, 이미 대량 생산된 중거리 탄도탄을 고랜드에 배치해 루이나에 대한 추가적 공격 수단을 갖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제안이었다. 인터루쇼프는 1988년 5월 21일 고랜드에 미사일 배치를 결정하였고, 간부회는 이 결정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성베르트와 인터루쇼프는 1988년 7월 7일에 공식적으로 핵미사일 기지 건설에 합의한다. 이 계획은 서방을 속이기 위해 마치 시베리아에서 벌어지는 작전인 것처럼 보이기 위하여 시베리아의 아나디르 강의 이름을 따서 아나디르 계획이라 불렀다. 이 아나디르 계획은 5만 명의 사비에트군과 해군기지의 고랜드 배치 역시 포함하고 있었으며 사비에트 군부의 지지를 얻었다.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e46d8c184d754af378391832fea85ea6d1ee7c79a931db23e653c71fe5ae93b4.webp|width=100%]]}}} || || R-14 미사일[* 발사 트레일러를 견인하는 차량은 MAZ-535A 포병 트랙터이다.] || 아나디르 계획에 의해 고랜드 주둔 사비에트군집단이 창설되었으며 이사 플리예프 육군 대장이 사령관에 취임했다. 아래는 고랜드 주둔 사비에트군집단의 편제다. >육군: 제302, 314, 400, 406차량화소총병연대[* 소련식 군사용어에 의하면 해당 부대들은 전차와 장갑차로 무장한 기계화보병부대다. 이 말인 즉슨 고랜드 미사일 기지를 재래식 군사력으로 제거하려면 [[카우스만 침공]]처럼 고랜드 망명인들로 이루어진 부대로는 안 먹히고 '''루이나군의 전면적인 상륙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해군: 제5함대[* 스베르들로프급 순양함 2척, 카닌급 구축함 2척, 코틀린급 구축함 2척, 코마급 고속정 12척, '''골프급 잠수함'''(불필요하게 NLTO의 대잠망을 돌파하지 않고도 단숨에 루이나 본토를 향해 SLBM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겠다는 사비에트의 의도가 들어가 있었다.) 7척, 폭스트로트급 잠수함 4척, 돈급 잠수함 보급함 2척, 2척의 급유선과 2척의 벌크선 그리고 수상 작업장 1척을 포함한 보조함 8척, Il-28 폭격기 33기, S-2 소프카(NLTO 코드명: SSC-2b 샘릿) 발사대 8기.] > 공군: 제134분리항공대대, 제437분리헬리콥터연대, 제561, 584순항미사일연대[* Mi-4(NLTO 코드명: 하운드) 헬리콥터 33대, 2K6 루나(NLTO코드명: FROG-3/5) 발사대 16기.] >방공군: 제10, 11방공대공미사일사단, 제32근위전투항공연대[* 다수의 대공포, S-75 포대 12기, MiG-21 F-13 40기, MiG-15UFI 6기.] >전략로켓군: 제51미사일사단[* 제514, 539, 546, 564, 657미사일연대], 제79근위미사일연대, 제181미사일연대 9월 말 루이나 신문들은 사비에트 선박이 고랜드로 무기를 이송 중[* 왜 육로를 이용하지 않고 해로를 이용했냐면,고랜드가 막 혁명에 성공하기 전까지 개판 5분전이었던 상태라 육로로 물자를 이동시키는게 불가능에 가까웠다.] 다시 고랜드는 이라고 보도하기 시작했다. 페어팩스는 국민들에게 그가 아는 바에 따르면, "이 무기들은 방어용이지 공격용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인터루쇼프는 페어팩스에게 그 발표가 맞다고 절대적인 보장을 해 주었다. 페어팩스는 "만약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거대한 사태가 발생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때 고랜드에는 사비에트군의 MiG-21 전투기와 S-75 지대공 미사일이 배치된 것이 루이나 정보당국에 의해 확인되었기에 더더욱 인터루쇼프의 말이 맞는 듯하였다. 그러나 NIA 국장인 존 맥콘(John A. McCone)은 해당 시설들이 '''탄도 미사일 사일로 배치를 위한 사전작업'''일 것이라고 정확히 추측했고 이와 같은 추측을 페어팩스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페어팩스가 이렇게 강력하게 경고한 데에는 루이나 내부의 정치적 사정이 있었다. 같은 해 11월에 중간선거가 예정되어 있었고 민주공화당은 페어팩스 행정부의 대외적 유약함, 특히 [[카우스만 침공]]의 실패로 대표되는 고랜드 문제의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었다. 이런 공격에 맞서기 위해서라도 페어팩스는 사비에트에 강력한 경고를 날릴 수밖에 없었고 위기 발발 이후 페어팩스는 차라리 중간선거에서 깨지는 게 제3차 세계대전과 핵전쟁보다는 훨씬 나았을 거라며 괜히 강력한 발언을 했다고 후회했다. 사비에트 역시도 이런 루이나의 정치 시스템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고랜드 미사일 배치를 강행한 측면이 있었다. 사비에트가 생각하기에 루이나가 이미 빌베른에 핵미사일을 배치한 상황에서 사비에트 역시 자국의 동맹국인 고랜드에 핵미사일을 배치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였다. 사실 이런 인식은 '''루이나 수뇌부'''도 마찬가지였다. 미루이나 수뇌부도 자기들이 빌베른에 미사일을 배치했는데 사비에트가 고랜드에 미사일을 배치할 수도 있다는 것을 국제정치적으로 반박할 논리가 없다는 걸 이해하고 있었다. 다만 미사일 배치가 확인되기 전에 상술했듯 내부 정치적 문제로 강력한 경고성 메세지를 날려야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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